힘든 요 몇일 보내다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볼까 고민하다가
오래 오래 전 대학시절 혼자 꽁냥꽁냥 취향을 기록했던
블로그 스팟을 다시 열었다.
텀블러 사진느낌을 한참 좋아하던 그 시절이었는데 -
아마도 지금, 흘러가는 일상의 순간순간들을
다시금 기록하고싶어서.
지나간 순간순간들을 기억하고 싶어서.
내 삶의 모든 순간들을 다시 열어볼 수 있는
기록들이 있다면 좋겠지.
오랜만에 거셀
마스크 벗은 사진들이 점점 귀해지는고만
추남매 상봉
나보다 더 어른같은 동생
나에게 정말 많은 힘이 된다
( 고마워 추오빠 )
일하다 심심해서 잠깐 딴짓 (사진)
너무 아름다운 계절인 요즘 자연이 좋다
( 늙어가나봐아 ~ )
힘내쟈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