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1. 5. 26.

Days

 


힘든 요 몇일 보내다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볼까 고민하다가
오래 오래 전 대학시절 혼자 꽁냥꽁냥 취향을 기록했던 
블로그 스팟을 다시 열었다.
 
텀블러 사진느낌을 한참 좋아하던 그 시절이었는데 - 


아마도 지금, 흘러가는 일상의 순간순간들을 
다시금 기록하고싶어서. 
지나간 순간순간들을 기억하고 싶어서.
내 삶의 모든 순간들을 다시 열어볼 수 있는 
기록들이 있다면 좋겠지.







오랜만에 거셀 
마스크 벗은 사진들이 점점 귀해지는고만








추남매 상봉

나보다 더 어른같은 동생
나에게 정말 많은 힘이 된다
 ( 고마워 추오빠 )








일하다 심심해서 잠깐 딴짓 (사진)









너무 아름다운 계절인 요즘 자연이 좋다 
( 늙어가나봐아 ~ )


힘내쟈아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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